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법인설립배경
장애인 자녀를 둔다는 것 그 자체만으로 사회로부터의 회피와 이웃에 대한 의도 적인 기피로 사회적 열등의식을 갖기는 충분하다.

장애아를 둔 부모가 장애부모를 이해하듯 본 법인 설립자는 둘째 따님이 뇌성마비 장애로 세상에 태어나서 의료적, 복지적 서비스를 제대로 받아보지도 못하고 부모가 슴에 한(限)을 남기는 불효를 한 것이 시발점이었다.

설립자는 법인을 설립하면서 자식에게 못다한 사랑을 보다 많은 장애인들에게 베풀어야 한다는 사명감을 가지게 되었다.

불모지였던 천전리에 주민들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1986년 사회복지법인을 설립하게 되었다.
법인설립목적
장애인복지법 규정에 의한 장애인 재활 및 보호에 관한 사업을 수행함으로써 이들의 복지증진에 기여함을 그 목적으로 한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