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안녕하십니까? 사회복지법인 동향원 대표이사 김재민입니다.
우리 홈페이지를 방문하여 주셔서 감사합니다.

21세기는 복지사회라고 말합니다. 복지사회란 모든 사람이 삶의 질 향상을 통해 평등하게 인간다운 생활을 보장해준다는 개념으로 그것이 현실화 되었을 때 복지사회가 구현되는 것이라 볼 수 있습니다. 동향원은 이러한 복지사회 구현의 ‘실천의 장’이 되고자합니다.

동향원은 일찍이 전방위 토탈 시스템방식으로 재활시설, 요양시설, 직업재활시설, 재활병원 을 채택하여 시행하는 등의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.

저와 동향원 임직원 모두는 21세기 사회복지를 선도하는 법인으로 거듭나고자 Restart 운동을 전개하여, 지역사회의 주민과 함께 시설 내 생활인의 행복을 실천할 책임이 있는 사회로의 변화를 꾀하고자 합니다.

항상 동향원에 관심과 사랑으로 지켜봐주신 자원봉사자 및 후원자분들께 이 자리를 빌어 감사드리며, 더 많은 분들과 함께 복지사회를 건설하고자 합니다. 여러분 모두의 동참을 부탁드리며, 여러분의 가정에 행복이 깃들기를 기원합니다.